자민련은 17일 당무회의를 열어 6·4지방선거 패배로 침체된 당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부총재 및 당무위원 일괄 사표를 제출키로 의결했다.
자민련은 현재 15명인 부총재단을 7명으로 줄여 실질적인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당무위원도 66명에서 50명 안팎으로 감축할 방침이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자민련은 현재 15명인 부총재단을 7명으로 줄여 실질적인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고 당무위원도 66명에서 50명 안팎으로 감축할 방침이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1998-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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