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 손실 6조3,490억/의료비 지출 1조3,187억
대기 오염으로 몸이 아픈 데 따른 의료비 지출 및 노동력 손실이 7조원을 웃돈다.
숭실대 趙俊模 교수(경제학과)는 지난 96년 전국 32곳에서 대기 오염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조사한 결과,노동력 손실 6조3,490억원,의료비 1조3,187억원 등 모두 7조6,6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오염원별로는 자동차 배출가스에 들어있는 이산화질소(NO₂)와 오존(O₃)이 전체의 90.5%인 6조9,398억원의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켰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대기 오염으로 몸이 아픈 데 따른 의료비 지출 및 노동력 손실이 7조원을 웃돈다.
숭실대 趙俊模 교수(경제학과)는 지난 96년 전국 32곳에서 대기 오염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조사한 결과,노동력 손실 6조3,490억원,의료비 1조3,187억원 등 모두 7조6,6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오염원별로는 자동차 배출가스에 들어있는 이산화질소(NO₂)와 오존(O₃)이 전체의 90.5%인 6조9,398억원의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켰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1998-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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