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북한산 송추 계곡과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서는 물놀이를 즐길 수 없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 달부터 9월까지 송추 계곡과 뱀사골 계곡에서 시범적으로 자연휴식년제를 실시, 피서객들의 계곡 접근을 막을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 달부터 9월까지 송추 계곡과 뱀사골 계곡에서 시범적으로 자연휴식년제를 실시, 피서객들의 계곡 접근을 막을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1998-06-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