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북한산 송추 계곡과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서는 물놀이를 즐길 수 없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 달부터 9월까지 송추 계곡과 뱀사골 계곡에서 시범적으로 자연휴식년제를 실시, 피서객들의 계곡 접근을 막을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 달부터 9월까지 송추 계곡과 뱀사골 계곡에서 시범적으로 자연휴식년제를 실시, 피서객들의 계곡 접근을 막을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1998-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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