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화의를 신청했던 한라그룹 계열사 한라펄프제지가 5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으로부터 화의 결정을 받았다.그러나 299개 채권자 가운데 한국보증보험이 법원결정에 불복,이날 즉각 항고를 제기했다.
한라펄프제지는 법원의 화의결정이 굳어지면 그동안 추진해 왔던 미국 보워터사(社)로부터의 2억2천만달러 외자 도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한라펄프제지는 법원의 화의결정이 굳어지면 그동안 추진해 왔던 미국 보워터사(社)로부터의 2억2천만달러 외자 도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1998-06-06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