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DPA 연합】 인도는 현재의 중거리 미사일인 ‘아그니’의 성능을 개선해 사정거리가 훨씬 더 늘어난 새로운 미사일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조지 페르난데스 국방장관이 3일 밝혔다.
4년전 마지막 실험을 한 아그니 미사일은 1t의 탄두를 탑재한 상태에서 사정거리가 1,500∼2,500㎞에 이른다고 인도 PTI통신은 전했다.
4년전 마지막 실험을 한 아그니 미사일은 1t의 탄두를 탑재한 상태에서 사정거리가 1,500∼2,500㎞에 이른다고 인도 PTI통신은 전했다.
1998-06-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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