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범자파렴치범 난립 막게
국민회의는 앞으로 공직선거에 나서는 사람은 반드시 전과사실 여부를 공개토록 선거법을 개정할 방침이다.
국민회의 金元吉 정책위의장은 1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각종 선거때마다 상당수의 중범죄자 및 탈세·파렴치범 등이 후보로 나서 선거 분위기를 흐리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은 방안을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柳敏 기자>
국민회의는 앞으로 공직선거에 나서는 사람은 반드시 전과사실 여부를 공개토록 선거법을 개정할 방침이다.
국민회의 金元吉 정책위의장은 1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각종 선거때마다 상당수의 중범죄자 및 탈세·파렴치범 등이 후보로 나서 선거 분위기를 흐리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은 방안을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柳敏 기자>
1998-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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