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李姬鎬 여사는 30일 상오 이화여대 ‘김영의 홀’에서 張裳 이대총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대 창립 112주년 기념식에서 참석,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李여사는 인사말에서 “정보화 사회에선 여성이 갖고 있는 섬세한 감각과 뛰어난 직관력,그리고 화합과 조화의 능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우리 여성은 이에 부응,스스로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여성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梁承賢 기자 shyang@seoul.co.kr>
李여사는 인사말에서 “정보화 사회에선 여성이 갖고 있는 섬세한 감각과 뛰어난 직관력,그리고 화합과 조화의 능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우리 여성은 이에 부응,스스로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여성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梁承賢 기자 shyang@seoul.co.kr>
1998-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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