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행정민원 원스톱서비스
오는 3·4분기 중에 현행 의료보험 고용보험 연금보험 산재보험 등 4개 사회보험의 정보시스템이 1개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년말 개인이 이사를 가는 등 자격 변동요인이 생기면 가까운 이들 보험 사무소 가운데 한 군데를 찾아가 고치면 된다.
내년까지 정보통신 분야에서 외자 42억달러를 유치하고 앞으로 5년간 정보통신 부문에서 44만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난다.
2002년까지 전국 234개 시·군·구의 행정종합정보화가 완료돼 어느 곳에서나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 등 관공서에 내는 증명 서류가 없어진다.
정부는 21일 金大中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제 1차 정보화 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경제회생을 위한 국가사회 정보화 촉진방안’을 확정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5개 부처 7개 사회보험 기관에서 운영하는 4개 사회보험의 정보시스템을 통합해 예산을 연간 1천59억원에서 7백25억원으로 줄이고 인력도 1천141명에서 대폭 줄이기로 했다.<朴先和 기자>
오는 3·4분기 중에 현행 의료보험 고용보험 연금보험 산재보험 등 4개 사회보험의 정보시스템이 1개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빠르면 내년말 개인이 이사를 가는 등 자격 변동요인이 생기면 가까운 이들 보험 사무소 가운데 한 군데를 찾아가 고치면 된다.
내년까지 정보통신 분야에서 외자 42억달러를 유치하고 앞으로 5년간 정보통신 부문에서 44만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난다.
2002년까지 전국 234개 시·군·구의 행정종합정보화가 완료돼 어느 곳에서나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 등 관공서에 내는 증명 서류가 없어진다.
정부는 21일 金大中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제 1차 정보화 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경제회생을 위한 국가사회 정보화 촉진방안’을 확정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5개 부처 7개 사회보험 기관에서 운영하는 4개 사회보험의 정보시스템을 통합해 예산을 연간 1천59억원에서 7백25억원으로 줄이고 인력도 1천141명에서 대폭 줄이기로 했다.<朴先和 기자>
1998-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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