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6일 전국 10여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인 노동계의 집회와 관련,평화적인 집회와 시위는 보장하되 불법 폭력 시위는 엄단하겠다고 15일 밝혔다.<관련기사 2면>
경찰은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행사 때처럼 불법 폭력시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의 집회 참여를 최대한 저지하는 한편 쇠파이프와 화염병 등의 반입을 원천 봉쇄키로 했다.특히 쇠파이프 등 시위도구를 갖고 집회에 참여하거나 경찰에 돌을 던지는 시위자는 현행범으로 간주,현장에서 검거할 방침이다.
한편 민주노총(위원장 李甲用)은 16일 하오 3시 서울 종묘공원을 비롯,전국 14개 도시에서 모두 1만9천명이 참여하는 ‘고용안정과 실업대책 촉구’집회를 갖는다.<朱炳喆 기자>
경찰은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행사 때처럼 불법 폭력시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의 집회 참여를 최대한 저지하는 한편 쇠파이프와 화염병 등의 반입을 원천 봉쇄키로 했다.특히 쇠파이프 등 시위도구를 갖고 집회에 참여하거나 경찰에 돌을 던지는 시위자는 현행범으로 간주,현장에서 검거할 방침이다.
한편 민주노총(위원장 李甲用)은 16일 하오 3시 서울 종묘공원을 비롯,전국 14개 도시에서 모두 1만9천명이 참여하는 ‘고용안정과 실업대책 촉구’집회를 갖는다.<朱炳喆 기자>
1998-05-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