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은 14일 소유주택을 담보로 전세금 상환용 자금을 최고 4억원까지 대출해 주는 상품을 판매한다.담보 대상은 서울 부산 등지의 주거용 주택과 아파트이며 대출 최저한도는 1천5백만원(부산 1천만원)이다.
대출받을 수 있는 연령은 23∼60세이며 26세 이하는 3천만원까지 대출된다.대출금리는 연 19.7% 대출기간은 1∼10년.이자와 원금분할 또는 원리금 균등분할 방식으로 상환할 수 있다.
대출받을 수 있는 연령은 23∼60세이며 26세 이하는 3천만원까지 대출된다.대출금리는 연 19.7% 대출기간은 1∼10년.이자와 원금분할 또는 원리금 균등분할 방식으로 상환할 수 있다.
1998-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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