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사크(프랑스) AP 연합】 2002년 1월부터 유통될 유로화(貨)의 동전이 11일 프랑스의 남서부 도시 페사크에서 처음으로 주조됐다.
1유로 짜리 이 동전은 앞면(사진 아래)에 ‘자유,평등,박애’의 프랑스의 건국이념을 새겨넣었고 뒷면에는 숫자 1과 EURO라고 쓰여 있다.
모두 8종인 유로 동전은 숫자가 쓰인 뒷면은 각 나라마다 모두 같은 모양으로 주조되지만 앞면은 나라별로 다른 모양으로 주조된다.
1유로 짜리 이 동전은 앞면(사진 아래)에 ‘자유,평등,박애’의 프랑스의 건국이념을 새겨넣었고 뒷면에는 숫자 1과 EURO라고 쓰여 있다.
모두 8종인 유로 동전은 숫자가 쓰인 뒷면은 각 나라마다 모두 같은 모양으로 주조되지만 앞면은 나라별로 다른 모양으로 주조된다.
1998-05-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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