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 370선이 무너지면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11일 주식시장에서는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의 파업 움직임,인도네시아 사태,구조조정 지연 등에 대한 우려감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종합주가지수가 13.18포인트 떨어진 361.58로 마감됐다.<吳承鎬 李順女 기자>
1998-05-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