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은 동일인 명의의 가족이나 사원,연인간 무료통화가 가능한 ‘017패밀리 무료요금제도’가 이달부터 시행한후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에 따르면 28일 현재 4월 신규가입자 9만여명중 017 패밀리 무료요금제도에 가입한 고객이 2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 제도는 최대 4명의 가입자가 한 가입자의 명의로 통합요금 청구를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서로간의 통화료를 무제한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요금이 통합 청구되는 가입자만 가입비를 7만원 내고 나머지 3명은 2만원씩만 내면 된다.
신세기통신은 월 5만원을 납부하는 고객이 017패밀리 무료
신세기통신에 따르면 28일 현재 4월 신규가입자 9만여명중 017 패밀리 무료요금제도에 가입한 고객이 2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 제도는 최대 4명의 가입자가 한 가입자의 명의로 통합요금 청구를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서로간의 통화료를 무제한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요금이 통합 청구되는 가입자만 가입비를 7만원 내고 나머지 3명은 2만원씩만 내면 된다.
신세기통신은 월 5만원을 납부하는 고객이 017패밀리 무료
1998-04-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