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한국과 일본 양국간 어업협정 개정 교섭이 29일 일본외무성 내에서 중단된지 4개월여 만에 재개된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23일 일본이 일방적으로 한·일 어업협정을 파기한다고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다. 98년도 1차회담이 될 이번 회담에 한국측은 尹炳世 외무통상부 아태국 심의관을 수석대표로,일본측은 야부나카 미토지(藪中三十二) 외무성 아시아국 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참석시킨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23일 일본이 일방적으로 한·일 어업협정을 파기한다고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다. 98년도 1차회담이 될 이번 회담에 한국측은 尹炳世 외무통상부 아태국 심의관을 수석대표로,일본측은 야부나카 미토지(藪中三十二) 외무성 아시아국 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참석시킨다.
1998-04-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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