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교육정책 변화없다”/교육부 학술단체 통보

“한자교육정책 변화없다”/교육부 학술단체 통보

입력 1998-04-27 00:00
수정 1998-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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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6일 한글전용과 초등학교의 한자교육 문제를 놓고학술단체 간의 벌이고 있는 논쟁과 관련,“교과서의 한글·한문정책은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교육부는 교과서의 한글전용을 주장하는 학글학회와 초등학교때부터 한자교육을 강조하는 한국어문회 등의 건의에 대해 “이들의 주장은 그 동안의 문자교육정책에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의 회신을 보냈다.<朴弘基 기자>

1998-04-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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