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중심 전문경영인 양성
대학들이 미국식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한 ‘경영학 석사과정(MBA)’을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
성균관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번 학기에 신입생 100명을 모집해 MBA 과정을 신설한 데 이어 연세대도 오는 9월 2학기에 40명 정원의 ‘글로벌 MBA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수료에 필요한 석사논문을 없애는 대신모든 강의를 영어로 진행하고 정원의 30% 가량을 외국인으로 채울 계획이다.
고려대는 내년 3월 MBA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컨설팅회사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해 놓았으며,중앙대 등도 이 과정의 개설을 적극 검토중이다.<李志運 기자>
대학들이 미국식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한 ‘경영학 석사과정(MBA)’을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
성균관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번 학기에 신입생 100명을 모집해 MBA 과정을 신설한 데 이어 연세대도 오는 9월 2학기에 40명 정원의 ‘글로벌 MBA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수료에 필요한 석사논문을 없애는 대신모든 강의를 영어로 진행하고 정원의 30% 가량을 외국인으로 채울 계획이다.
고려대는 내년 3월 MBA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컨설팅회사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해 놓았으며,중앙대 등도 이 과정의 개설을 적극 검토중이다.<李志運 기자>
1998-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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