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합참의장 헨리 셀튼 육군대장이 오는 27일부터 3일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국방부가 24일 발표했다.셀튼 의장은 방한기간 중 金大中 대통령과 千容宅 국방부장관,金辰浩 합참의장 등을 만나 동북아 정세 및 한반도 안보상황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朱炳喆 기자>
1998-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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