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소속 전국민주택시노조연맹(위원장 姜承奎)이 완전월급제 실시를 위한 표준계약서 제정 등 택시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23일 상오 4시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민주택시연맹의 조합원 수가 개인택시를 포함,전국에 등록된 택시 20만8천여대 가운데 10%에 불과한 데다 상당수 노조원들이 파업에 참여하지않아 시민 불편 등 파업으로 인한 파급 효과는 크지 않았다.<李志運 기자>
그러나 민주택시연맹의 조합원 수가 개인택시를 포함,전국에 등록된 택시 20만8천여대 가운데 10%에 불과한 데다 상당수 노조원들이 파업에 참여하지않아 시민 불편 등 파업으로 인한 파급 효과는 크지 않았다.<李志運 기자>
1998-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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