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希駿 기자】 수출시장 다변화와 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공작기계류의 수출이 크게 늘고 있다.
22일 산업자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공작기계류 수출은 지난 해보다 약 20.1%가 증가한 4억1천2백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이같은 수출규모는 총 생산(7천3백76억원)의 72.6%에 달하는 것으로 공작기계산업이 수출전략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공작기계류 수출은 지난 95년에는 전년대비 80.5%가 증가한 3억3천4백만달러에 이어 96년에는 43.1%가 증가한 4억7천8백만달러로 증가했으나 지난 해에는 28.2%가 감소한 3억4천여만달러에 그쳤었다.
올해 공작기계류의 수출이 이처럼 크게 늘어나는 중급형 공작기계의 품질이 선진국인 일본과 거의 대등한데다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주요 수출시장인 미국,유럽 등지에서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공작기계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공작기계류의 가격경쟁력은 한국을 100으로 잡을 때 대만은 80,일본 등 선진국은 110으로 대만에 비해 떨어지지만 주요 수출경쟁국인 일본보다는 우위에 있다.
한편 국내 공작기계 생산업체는 협회 회원사 기준으로 85개사로 종업원 규모가 100명 미만인 업체가 65.8%인 56개사이고 자본금 규모가 10억원 미만인 업체가 52.9%인 45개사다.올해 내수시장 규모는 약 1조3천억원으로 추산된다.
22일 산업자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공작기계류 수출은 지난 해보다 약 20.1%가 증가한 4억1천2백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이같은 수출규모는 총 생산(7천3백76억원)의 72.6%에 달하는 것으로 공작기계산업이 수출전략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공작기계류 수출은 지난 95년에는 전년대비 80.5%가 증가한 3억3천4백만달러에 이어 96년에는 43.1%가 증가한 4억7천8백만달러로 증가했으나 지난 해에는 28.2%가 감소한 3억4천여만달러에 그쳤었다.
올해 공작기계류의 수출이 이처럼 크게 늘어나는 중급형 공작기계의 품질이 선진국인 일본과 거의 대등한데다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주요 수출시장인 미국,유럽 등지에서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공작기계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공작기계류의 가격경쟁력은 한국을 100으로 잡을 때 대만은 80,일본 등 선진국은 110으로 대만에 비해 떨어지지만 주요 수출경쟁국인 일본보다는 우위에 있다.
한편 국내 공작기계 생산업체는 협회 회원사 기준으로 85개사로 종업원 규모가 100명 미만인 업체가 65.8%인 56개사이고 자본금 규모가 10억원 미만인 업체가 52.9%인 45개사다.올해 내수시장 규모는 약 1조3천억원으로 추산된다.
1998-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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