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관선이사 8명 선임

단국대 관선이사 8명 선임

입력 1998-04-16 00:00
수정 1998-04-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육부는 15일 단국대 부도 수습과 관련,단국대 이사진 9명의 취임 승인을 취소하고 국민회의 鄭喜卿 의원 등 8명을 임시 이사로 선임,파견했다.

임시이사는 鄭의원을 비롯,金昞默 경희대 기획실장,曺淮煥 한국외대 교수,李學來 한양대 교수,高學用 조선일보 논설위원,張明浩 MBC 애드컴이사,閔丙畯 한국케이블컴 회장,權東洙 주택은행 고문 등이다.<朴弘基 기자>

1998-04-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