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5일 단국대 부도 수습과 관련,단국대 이사진 9명의 취임 승인을 취소하고 국민회의 鄭喜卿 의원 등 8명을 임시 이사로 선임,파견했다.
임시이사는 鄭의원을 비롯,金昞默 경희대 기획실장,曺淮煥 한국외대 교수,李學來 한양대 교수,高學用 조선일보 논설위원,張明浩 MBC 애드컴이사,閔丙畯 한국케이블컴 회장,權東洙 주택은행 고문 등이다.<朴弘基 기자>
임시이사는 鄭의원을 비롯,金昞默 경희대 기획실장,曺淮煥 한국외대 교수,李學來 한양대 교수,高學用 조선일보 논설위원,張明浩 MBC 애드컴이사,閔丙畯 한국케이블컴 회장,權東洙 주택은행 고문 등이다.<朴弘基 기자>
1998-04-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