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제28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15일 하오 2시부터 1시간 동안 전국 253개 시 군 구와 1천366개 직장단체에서 화재 및 가스사고와 산불,지진에 대비한 방재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경보발령과 주민 및 차량통제가 없으며 백화점,아파트단지 등 도심지역 1천34개소에서는 화재 및 가스사고에 대비한 훈련이,원자력발전소와 화학공단지역 등 492개소에서는 지진 방재훈련이 각각 실시된다.<朴宰範 기자>
1998-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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