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共때 강제해체 주장/삼호그룹 재산 반환訴

5共때 강제해체 주장/삼호그룹 재산 반환訴

입력 1998-04-11 00:00
수정 1998-04-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趙奉九 前 회장 美서 제기

【워싱턴 연합】 5공화국 당시 강제로 해체당한 삼호그릅의 趙奉九 회장이 대림건설과 조흥은행을 상대로 미 로스앤젤레스법원에 20억달러의 재산반환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趙 전회장은 9일 하후(미 동부시간)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984년 全斗煥 정권의 산업합리화 조치로 정상적 경영을 하던 기업을 부실하다는 이유로 강탈당했다고 주장했다.

1998-04-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