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최대 92평 최소 6평

서울 아파트/최대 92평 최소 6평

입력 1998-04-10 00:00
수정 1998-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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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 프라임·대림동 현대 3차 30층 ‘최고’

서울에서 가장 넓은 아파트는 용산구 이촌동의 코스모스 아파트로 면적이 92평에 이른다.

서울시가 9일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공동주택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74년 준공한 코스모스 아파트에 이어 서초구 방배동 삼호(88평),강남구 압구정동 현대(80평),광진구 광장동 워커힐(77평)의 순이다.

반면 영등포구 양평동 4가 약산이 6평으로 가장 작고,다음으로 중구 장충2가 장충아파트와 성북구 동소문동 2가 삼익맨션이 각각 10평이다.

최고층은 광진구 구의동 현대 프라임과 영등포구 대림동 현대 3차로 30층 규모다.

가장 오래된 곳은 용산구 한남동 한남주공 아파트로 지은지 41년 됐고 종로구 창신동 창신시영 아파트는 35년이 경과했다.

아파트가 가장 많은 구는 노원구로 11만6109가구이며,종로구가 5천776가구로 가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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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4-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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