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朴世勇 사장이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화주(貨主) 등 500여명을 초청,지난달 개설한 한국∼중동간 컨테이너선 항로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화주들에게 많이 이용해 달라며 ‘항로세일’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8-04-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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