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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창설 30주년 기념식이 3일 상오 서울 향군회관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시·도지사 및 직장 주관으로 열렸다.이날 기념식에서 육군 제53보병사단 등 4개 부대 및 단체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24개 우수 예비군부대(단체)와 모범 예비군 514명이 표창을 받았다.<朱炳喆 기자>
1998-04-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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