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31일 행정 입법 사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문예 대전’을 올 해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수필 단편소설 희곡 저술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접수하며 심사를 통해 대상(대통령상 1명)과 금상(국무총리상 2명),은상 및 동상(행정자치부장관상15명),장려상(15명) 등을 선정,시상한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공무원의 문예대전은 조선 정조 때까지 계속됐으며 이번에 2백여년만에 부활되는 셈”이라고 말했다.문의 행정자치부 복지과 (02) 37033268<朴宰範 기자>
시 수필 단편소설 희곡 저술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접수하며 심사를 통해 대상(대통령상 1명)과 금상(국무총리상 2명),은상 및 동상(행정자치부장관상15명),장려상(15명) 등을 선정,시상한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공무원의 문예대전은 조선 정조 때까지 계속됐으며 이번에 2백여년만에 부활되는 셈”이라고 말했다.문의 행정자치부 복지과 (02) 37033268<朴宰範 기자>
1998-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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