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민회의·자민련은 27일 올해 특별취로사업에 총 4천7백4억원의 예산을 투입,모두 1백11만여명의 저소득층 자활보호대상자 및 실업자의 생계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국회에서 열린 국민회의·자민련 민생·치안대책위원회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특별취로사업은 노인·장애인 간병,농수로 정비 등 자치단체의 특성에 맞도록 하겠다고 밝혔다.<吳一萬 기자>
보건복지부는 국회에서 열린 국민회의·자민련 민생·치안대책위원회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특별취로사업은 노인·장애인 간병,농수로 정비 등 자치단체의 특성에 맞도록 하겠다고 밝혔다.<吳一萬 기자>
1998-03-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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