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3.8%로 88년 이후 9년만에 최고수준을 보였다고 미 상무부가 26일 발표했다.
그러나 작년 4·4분기(10∼12월)의 성장률은 아시아 경제위기 등의 영향으로 당초 기대했던 것보다 낮은 3.7%에 머물렀다.
미 상무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총 7조1천8백억달러로 96년에 비해 3.8%가 증가,88년과 같은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작년 4·4분기(10∼12월)의 성장률은 아시아 경제위기 등의 영향으로 당초 기대했던 것보다 낮은 3.7%에 머물렀다.
미 상무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총 7조1천8백억달러로 96년에 비해 3.8%가 증가,88년과 같은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8-03-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