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안기부장은 18일 상오 국회 정보위에 출석, “국제경제전쟁시대에 적합한 형태로 안기부가 다시 태어나기 위한 차원에서 이름을 바꿀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안기부는 몇가지 새이름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가정보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진경호 기자>
이와 관련, 안기부는 몇가지 새이름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가정보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진경호 기자>
1998-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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