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양호… 학교측 통신장교 임관 통보
【로스앤젤레스 연합】 만성 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메다 온국민의 정성으로 새생명을 찾은 미국 교포 성덕 바우만군(24)이 오는 5월 미 공군사관학교를 졸업을 앞두고 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공군사관학교 당국은 96년 골수 이식수술과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뒤 지난해 복학한 졸업반 생도 바우만군에게 다음 달 학교 의료위원회의 최종 적격 판정을 받게 되면 졸업과 동시에 본인 희망에 따라 통신장교로 임관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바우만군은 현재 건강한 상태로 임관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바우만군은 만일 위원회로부터 최종 부적격 판정을 받을 경우,고향인 미네소타의 의과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 만성 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메다 온국민의 정성으로 새생명을 찾은 미국 교포 성덕 바우만군(24)이 오는 5월 미 공군사관학교를 졸업을 앞두고 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공군사관학교 당국은 96년 골수 이식수술과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뒤 지난해 복학한 졸업반 생도 바우만군에게 다음 달 학교 의료위원회의 최종 적격 판정을 받게 되면 졸업과 동시에 본인 희망에 따라 통신장교로 임관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바우만군은 현재 건강한 상태로 임관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바우만군은 만일 위원회로부터 최종 부적격 판정을 받을 경우,고향인 미네소타의 의과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1998-03-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