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리슈티나 AFP AP 연합】 신유고연방 코소보주 사태 논의를 위한 미,영,프랑스,독일,이탈리아,러시아 등 6개국 접촉그룹회의가 오는 25일 독일 본에서 개최된다고 클라우스 킨켈 독일 외무장관이 16일 밝혔다.
킨켈 장관은 이번 회의에는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무장관과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함께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소보 알바니아 여성포럼’ 주최로 이날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에서 유혈사태 발생지역인 드레니차까지 50㎞ 구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유혈사태 항의 및 희생자 추모 가두행진은 세르비아 경찰의 저지로 무산됐다.
킨켈 장관은 이번 회의에는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무장관과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함께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소보 알바니아 여성포럼’ 주최로 이날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에서 유혈사태 발생지역인 드레니차까지 50㎞ 구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유혈사태 항의 및 희생자 추모 가두행진은 세르비아 경찰의 저지로 무산됐다.
1998-03-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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