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이번주부터 국회가 정상화됨에 따라 17개 부와 공정거래위 및 기획예산위 등 중앙기관에 대한 업무파악에 착수하는 등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국정수행에 본격 나선다.<관련기사 3면>
김대통령은 16일 재정경제부와 공정거래위를 시작으로 통일부 외교통상부국방부(17일) 노동부 산업자원부 교육부(19일) 행정자치부(20일) 등을 순방하면서 현장업무보고를 받는다.<양승현 기자>
김대통령은 16일 재정경제부와 공정거래위를 시작으로 통일부 외교통상부국방부(17일) 노동부 산업자원부 교육부(19일) 행정자치부(20일) 등을 순방하면서 현장업무보고를 받는다.<양승현 기자>
1998-03-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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