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오 1시40분쯤 서울 신촌 연세대 음학대학 3층 연습실에서 김모씨(21·여·기악과 3년)가 밖에서 30분동안 쉬고 돌아온 사이 7천만원 짜리 바이올린을 도난 당한 것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도난 당한 ‘지오반니 플로레누스 귀단투스’ 바이올린은 1741년 제작된 이탈리아제로 국내에는 하나밖에 없으며 함께 사라진 바이올린 케이스에는 3백20만원짜리 활 2개도 들어 있었다.<조현석 기자>
김씨에 따르면 도난 당한 ‘지오반니 플로레누스 귀단투스’ 바이올린은 1741년 제작된 이탈리아제로 국내에는 하나밖에 없으며 함께 사라진 바이올린 케이스에는 3백20만원짜리 활 2개도 들어 있었다.<조현석 기자>
1998-03-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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