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기획조정실 해체/동양,계열사에 기능 넘겨

그룹 기획조정실 해체/동양,계열사에 기능 넘겨

입력 1998-03-07 00:00
수정 1998-03-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동양그룹은 6일 그룹 기획조정실을 해체,인사 홍보 등의 기능을 각 계열사로 넘겼다고 밝혔다. 기조실 임직원 50여명 중 재무팀 15명은 일단 동양시멘트로 소속사를 옮겨 과도기적으로 기조실업무를 수행한 뒤 해체할 계획이다.<권혁찬 기자>

1998-03-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