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이천열 기자】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5일 흉기로 위협,성폭행하려 한 직장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입건된 윤모씨(24·간호사·충남 보령시)를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은 “윤씨의 범행이 형법에서 규정하는 ‘정당방위’로 보기는 어렵지만 숨진 유모씨(37)가 흉기로 위협하며 성폭행을 기도한 정황과 윤씨가 결혼을 앞둔 임신 3개월 생태였던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윤씨의 범행이 형법에서 규정하는 ‘정당방위’로 보기는 어렵지만 숨진 유모씨(37)가 흉기로 위협하며 성폭행을 기도한 정황과 윤씨가 결혼을 앞둔 임신 3개월 생태였던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1998-03-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