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등 6곳 풍치지구 해제/서울시 도시계획위

등촌동 등 6곳 풍치지구 해제/서울시 도시계획위

입력 1998-02-28 00:00
수정 1998-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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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27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6일대 등 6곳의 풍치지구를 해제하고 금천구 시흥동 822일대 등 6곳의 용도를 일반상업지역 등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강서구 등촌동 일대는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뀌어 건폐율 60%,용적률 2백%로,나머지 5곳의 풍치지구는 건폐율 40%,4층이하의 층고제한으로 건축규제가 각각 완화된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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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천구 가산동 140일대 △금천구 시흥동 822일대 △관악구 신림동 527일대 등 3곳은 일반상업지역으로 △금천구 독산동 974일대 △금천구 시흥동 789의1 일대등 2곳은 준주거지역으로 △성북구 정릉동 산14의11일대는 일반주거지역으로 각각용도가 변경됐다.<조덕현 기자>

1998-02-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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