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슨 세계은행(IBRD) 북한문제담당 자문관을 대표로 한 IBRD 대표단이 북한경제의 실태 파악을 위해 21일부터 28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외무부 관계자가 밝혔다.
IBRD 대표단은 방북기간동안 북한측과 ▲기초경제정보 교환 ▲북한에 대한 시장경제훈련 등 기술지원문제 ▲세계은행의 북한경제실태 조사단 파견문제 등에 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IBRD 대표단은 북한 방문을 마친뒤 다음달 3일쯤 서울을 방문,방북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IBRD 대표단은 방북기간동안 북한측과 ▲기초경제정보 교환 ▲북한에 대한 시장경제훈련 등 기술지원문제 ▲세계은행의 북한경제실태 조사단 파견문제 등에 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IBRD 대표단은 북한 방문을 마친뒤 다음달 3일쯤 서울을 방문,방북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1998-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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