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위험 적은 92개는 개방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0일 봄철 건조기인 오는 15일부터 5월31일까지를 산불예방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16개 국립공원내 213개등산로 가운데 지리산 노고단∼천왕봉과 설악산 대청봉 코스 등 산불 위험이 높은 등산로 121개를 전면 통제키로 했다.
공단측은 그러나 등산객의 편의를 위해 산불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92개 등산로는 계속 개방키로 했다.<박재범 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0일 봄철 건조기인 오는 15일부터 5월31일까지를 산불예방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16개 국립공원내 213개등산로 가운데 지리산 노고단∼천왕봉과 설악산 대청봉 코스 등 산불 위험이 높은 등산로 121개를 전면 통제키로 했다.
공단측은 그러나 등산객의 편의를 위해 산불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92개 등산로는 계속 개방키로 했다.<박재범 기자>
1998-02-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