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IMF(국제통화기금)구제금융 이후 은행들의 일방적인 대출회수와 수출환어음에 대한 지원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내 수출업체들을 돕기 위해 빠르면 오는 12일 시중은행장 40여명과 회동을 추진중이다.<진경호 기자>
1998-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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