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9일 IMF사태 등 경제위기에 편승,무분별한 해고,일방적인 임금삭감,단체협약 불이행 등 불법·부당행위가 있다고 노동계가 주장한 521개 사업장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부산 H밸브 등 88개 업체의 대표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 가운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등 부도덕한 기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수사 여부를 검찰과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노동부는 또 임금·상여금 체불 및 여성차별 등 사안이 경미한 164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토록 조치했다.<우득정 기자>
노동부는 이 가운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등 부도덕한 기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수사 여부를 검찰과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노동부는 또 임금·상여금 체불 및 여성차별 등 사안이 경미한 164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토록 조치했다.<우득정 기자>
1998-02-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