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깡통을 이용해 우리 야생화를 기르는 ‘캔 야생화’가 상품으로 나왔다.
경기도 포천군 광릉수목원은 최근 우리나라 자생 야생화 20여종을 캔에 넣어 관상용으로 기를 수 있는 ‘캔 야생화’를 개발,시판에 나섰다.
이 상품은 사계절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캔에 무균토양과 야생화 종묘를 넣어 제품화한 것으로서 관상가치가 높으면서도 실내환경에 잘 적응하는 것들이다.
경기도 포천군 광릉수목원은 최근 우리나라 자생 야생화 20여종을 캔에 넣어 관상용으로 기를 수 있는 ‘캔 야생화’를 개발,시판에 나섰다.
이 상품은 사계절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캔에 무균토양과 야생화 종묘를 넣어 제품화한 것으로서 관상가치가 높으면서도 실내환경에 잘 적응하는 것들이다.
1998-01-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