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내달 8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공식방문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김명예총재는 방중 기간중 강택민 중국국가주석과 이붕 총리 등 중국정부 및 공산당의 지도부와 만날 예정이다.<박대출 기자>
김명예총재는 방중 기간중 강택민 중국국가주석과 이붕 총리 등 중국정부 및 공산당의 지도부와 만날 예정이다.<박대출 기자>
1998-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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