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실직자의 의료보험료를 직장의료보험조합에서 일정기간 대신 내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재정경제원은 23일 대통령직 인수위에 98년도 추경예산 조정안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김당선자가 이미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당선자는 또 임금보장기금 조성과 관련,이를 새로 만들되 재정에서 기금에 일정기간 융자해 준 뒤 회수하는 방안과 함께 공무원 봉급의 일부를 반납,실업대책에 투입하는 방안도 아울러 검토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재정경제원은 23일 대통령직 인수위에 98년도 추경예산 조정안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김당선자가 이미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당선자는 또 임금보장기금 조성과 관련,이를 새로 만들되 재정에서 기금에 일정기간 융자해 준 뒤 회수하는 방안과 함께 공무원 봉급의 일부를 반납,실업대책에 투입하는 방안도 아울러 검토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서동철 기자>
1998-01-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