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우포늪이 람사협약(습지보전을 위한 국제협약) 등록습지로 지정된다. 환경부는 20일 지난해 7월 자연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우포늪을 람사협약에 등록하기 위해 최근 스위스 람사협약 사무국에 등록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8-01-2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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