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 유럽연합 등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집행이사국은 20일부터 5일간 평북 향산에서 북측과 대북경수로 사업관련 현안 협의와 원자력안전 및 기술관련 전문가회의를 갖는다고 19일 경수로 기획단이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8-0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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