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박사’로 알려진 경북대 김순권 교수가 북한의 아태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순) 초청으로 17일 방북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다음주 이후로 연기됐다.
김교수는 방북이 연기된 이유에 대해 답변을 회피했으나 통일원으로부터 방북허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대구=한찬규 기자>
김교수는 방북이 연기된 이유에 대해 답변을 회피했으나 통일원으로부터 방북허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대구=한찬규 기자>
1998-0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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