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최근의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재외공관 145곳 가운데 10%인 15곳 정도를 폐지 또는 통폐합할 방침이다.
외무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재외공관 정비계획을 15일 대통령직 인수위에 보고할 예정이다.
폐쇄대상은 대사관의 경우 아프리카·중동지역의 카메룬,자이르,잠비아,바레인 대사관,중남미의 자메이카,볼리비아 대사관,아주지역의 피지대사관 등에 것으로 알려졌가.<서창아 기자>
외무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재외공관 정비계획을 15일 대통령직 인수위에 보고할 예정이다.
폐쇄대상은 대사관의 경우 아프리카·중동지역의 카메룬,자이르,잠비아,바레인 대사관,중남미의 자메이카,볼리비아 대사관,아주지역의 피지대사관 등에 것으로 알려졌가.<서창아 기자>
1998-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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