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정보통신기기 업체 등 대상
정보통신부는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정보통신기기업체 및 소프트웨어업체,유망벤처기업 등에 대해 1/4분기에 5천34억원을 융자또는 출연지원키로 했다.
정통부가 13일 발표한 정보통신연구개발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의 중소업체 관련 지원예산 5천4백44억원가운데 92%를 오는 3월내로 집행하는 것은 중소업체에 대한 금융기관의 자금공급 부족을 되도록 빨리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정통부는 정보통신기술개발,정보화추진을 위한 시설 구입 및 교체 등에 이 돈을 지원하며 융자지원의 경우 연리 6.5%다.<유상덕 기자>
정보통신부는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정보통신기기업체 및 소프트웨어업체,유망벤처기업 등에 대해 1/4분기에 5천34억원을 융자또는 출연지원키로 했다.
정통부가 13일 발표한 정보통신연구개발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의 중소업체 관련 지원예산 5천4백44억원가운데 92%를 오는 3월내로 집행하는 것은 중소업체에 대한 금융기관의 자금공급 부족을 되도록 빨리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정통부는 정보통신기술개발,정보화추진을 위한 시설 구입 및 교체 등에 이 돈을 지원하며 융자지원의 경우 연리 6.5%다.<유상덕 기자>
1998-0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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