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박사’로 알려진 경북대 김순권 석좌교수가 이달중 북한의 아태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순)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김박사가 이달중 장석중 대호차이나 대표이사와 함께 방북,1주일 정도 북한의 농업현황을 둘러보고,북한당국과 농업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김박사는 지난해 12월초 방북허가 신청을 냈다”면서 “통일원은 이번주중 김박사의 방북을 허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정부 당국자는 “김박사가 이달중 장석중 대호차이나 대표이사와 함께 방북,1주일 정도 북한의 농업현황을 둘러보고,북한당국과 농업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김박사는 지난해 12월초 방북허가 신청을 냈다”면서 “통일원은 이번주중 김박사의 방북을 허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8-0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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