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총선과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잇따라 낙선한 재선의원 출신.13대때 박태준 자민련 총재를 만나 ‘TJ맨’으로 살아왔다.문민정부 출범후 일본 ‘유랑생활’을 해온 박총재를 재정적으로 도운 의리파.박총재는 일본에서 일시 귀국,보선을 지원했다.원만한 대인관계가 돋보인다는 평.골프는 싱글핸디로 프로급이다. ▲인천(47) ▲체신고 경희대 법대 ▲13·14대 의원 ▲민자당 원내부총무 ▲신한국당 인천시지부장 ▲한나라당 인천서구위원장
1998-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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